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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이단 신천지 교리의 결론 (영육합일체-접신) 계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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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방교육

이단 신천지교리의 결론(구원관)

신천지는 무엇을 전하며 무엇을 믿는가?

신천지 구원은=천지창조=신인합일체(몸)=영육합일체=귀신론(빙의,접신)


 영육합일체 = 귀신론 (접신,빙의)  계20:4, 마13:31, 요14:16 (성경해석오류)

신천지 이만희의 주장에 의하면 천지창조가 영계의 영과 육계의 인간육체가

  하나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순교자의 영혼과 신천지인의 육체가 한 몸이

되는 것이 구원이라면 두 인격체의 주인은 누구인가? 신천지의 구원은

인격을 무시한 귀신론이 아닌가? 사탄 마귀는 인간의 인격을 철저히 무시하지만

성령하나님은 인간의 인격을 존중하고 인정해 주신다.




                                                   정진영목사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신인합일체 -영적 세계의 순교자의 영들과 인간의 육체(신천지인들)가 하나가 된다고 주장한다. 정통교회의 하나님과 인간의 동행이 아니라 접신, 빙의 즉 귀신론에 나오는 “두 존재가 하나가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인합일과 신천지의 영육합일체는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른 개념이다.


(예제 - “순교한 야고보의 영혼과 신천지 야고보 지파장이 한몸, 한인격체, 하나가되어서 살게 된다”라고 하는 주장이다, 그러면 두 인격체의 주인은 누구이고, 그 이름은 누구인가? 계20:4절에 나오는 순교자의 부활에 대한 한 존재의 부활을 두 존재의 합일체로 인식 하였다. 성경해석의 오류이다. 성삼위하나님의 인격과 인간 각개인의 인격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



신천지의 주장

신천지 구원론은 요한계시록 4장을 근거로 한 천지 창조 교리와 요한계시록 20:4을 근거로 한 육체 영생 교리를 합해서 보면 신천지가 말하는 구원과 그들이 믿는 바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만희 교주의 신격화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

먼저 천지 창조 교리를 살펴보자. 아래의 내용은 이만희 교주가 쓴 책 『천지창조』의 <제2부> 천지 창조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천지 창조 p. 48-70. 참조)


1. 천지 창조

1) 영계와 육계 창조

유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영의 세계(영계)를 창조하시고 육의 세계(육계)도 그와 같은 모습으로 만드셨다(창 1:26-27, 마 6:10 참고). 이 모든 창조는 말씀으로 이루어졌다(요 1:1-4).

영은 육계의 피조물을 움직일 수 있으나, 육계의 존재는 영들을 움직일 수 없다. 영은 사람에게 나타나기도 하고 사람을 감동시켜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그러나 육신의 한계를 가진 사람은 다만 영들이 감동을 줄 때만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이 두 세계를 궁극적으로 하나가 되게 하신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속한 영들이 하나님을 믿는 육계의 사람들에게 들어가 살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들과 육체들이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최종 목표이다. 이는 죄 때문에 사람에게서 떠나가셨던 하나님의 신이 (창 6:107) 죄가 해결됨으로 다시 사람에게 와서 하나가 되고자 함이다(요 14:10-11, 20).


2) 영계 창조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영계에 홀로 계시지 아니하고 많은 천사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는 영계 하늘나라를 창조하시면서 보좌와 계열을 구성하셨다. 그 영의 세계는 초림 예수님과 사도 요한이 하늘에 올라가서 보고 왔다(요 3:13, 계 4장). 요한계시록 4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아 계시고 그 주위로 24장로24보좌 위에 앉아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의 영이 있고, 동서남북에 네 생물이 있다. 네 생물의 앞뒤에는 눈들이 가득하며, 이들은 수많은 천사들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성령은 시대마다 사람에게 찾아가 그들이 해야 할 일을 알려 주었다. 사람의 신앙도 영들의 인도로 시작되었다.


3) 육계 창조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들과 함께 육계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창 1:26). 그리고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만물을 다스리게 하셨다(창 1:27-28).

육계를 만든 목적은 사람과 하나가 되어 살면서 지으신 모든 만물로부터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이다. 예수님께서는 ‘내 말은 내 안에 계신 아버지의 말씀이라(요 14:24).’ 하시고, ‘그 날에는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심과 같이, 내가 너희 안에 거한다(요 14:11, 20),’고 하셨다. 그리고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는다(계 3:20).’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의 영이 성도 안에 들어와 산다는 것을 증거해 준다.


4) 둘로 나누어진 영계와 육계

하나님께서 만드신 영의 세계에 큰 이변이 일어났다. 범죄한 천사의 출현이 바로 그것이다. 한 천사장이 하나님과 비기려는 교만으로 자기 지위와 처소를 버리고 당을 지었다(사 14:12-15). 죄를 지은 그 천사장과 함께한 영들(계 9:14-16)을 악령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대적자(벧전 5:8, 삼하 19:22 난하주 참고), 그리고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영들은 악령과 구별하기 위해 성령이라 말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범죄한 천사들이 출현한 이후 영계는 성령의 세계와 악령의 세계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영계가 둘로 갈라지자 이 땅 육계도 둘로 나누어졌다. 성령의 말을 받는 사람에게는 성령이 들어가서 주관하고, 악령의 말을 받는 자에게는 악령이 들어가서 지배한다. 그러나 사람의 외모만으로는 그 속에 무슨 영이 들어갔는지 알 수 없다. 그것은 영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의 말과 행동으로 파악할 수 있다(마 7:15-20, 눅 6:43-45 참고).

영계와 육계가 각각 둘로 나누어진 결과, 영계에서는 하나님과 사단이 대결하고 육계에서는 하나님께 속한 성도와 사단에게 속한 사람이 세상 끝날까지 다툰다.


5) 영육이 하나 되는 나라 창조

아담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들과 더불어 살았다. 그러나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사람과 함께 살기를 원하셨던 하나님의 꿈은 아담의 배도로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은 사람을 떠나가야 했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하나 되어 살기 위해 시대마다 끊임없이 재창조의 역사를 해오셨다. 택한 선민이 순종하지 않을 때는 함께할 수 없으므로 버리시고, 새로운 선민을 창조하여 일하셨다.



2. 육체 영생 교리

신천지는 요한계시록 20:4의 말씀을 근거로 “하늘의 영계에 있던 예수님과 12제자와 순교자 144,000인이 땅에 있는 144,000명의 신천지인들의 육체와 합쳐져 하나가 되어 천년 동안 육체영생을 누린다”고 가르친다.(신인합일교리)

요한계시록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①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②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①은 목 베인 영혼이고, ②를 이만희 교주에게 모인 신천지인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①은 영이고 ②는 육이니 ①+②=둘이 하나가 되어 육체적 죽음을 당하지 않는

영생을 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아래의 내용은 천지 창조 p. 256에 실린 내용이다.

보좌들에 앉아 심판권을 받은 그들은 순교한 예수님의 열두 사도이다(마 19:28, 눅 22:30). 그들은 오늘날 창조된 열두 지파장과 함께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보좌에 앉아 열두 지파를 다스린다(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 144,000 계 7:4, 14:1-5).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목 베인 영혼들과 13장의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계 14:1-5, 15:2-5)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니 이는 첫째 부활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5:51-54절에 주 안에서 육이 죽은 자들은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고, 살아 있는 우리도 변화하여 죽지 않고 썩지 아니한다고 하였다. 그 실체들이 바로 본문의 첫째 부활에 들어가는 영과 육이다.” <요한계시록의 실상>에 나와 있는 그림.







3. 천지 창조 교리와 육체 영생 교리가 합해진 결과?


신천지는 계20:4과 4장의 천상의 모습이 마 6:10 주기도문의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진다”고 하여 아래의 그림처럼 영계의 조직이 육계의 조직에 임한다고 주장한다.

영계

성부

성자

보혜사의 영

네 생물

의 영

일곱 영

24장로

의 영

12사도

의 영

순교자

144,000

의 영

천천 만만

천사의 영

육계

이만희

장년회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전도회장

7교육장

24장로

12지파장

신천지인

144,000


결국 신천지의 구원은 영계의 영들과 육계의 육체가 한 몸이 되는 ‘신인합일’이 아닌 '신인합일체'- 영육합일(접신-빙의)이다.



신인합일이 이루어지면?

영계

육계

성부

성자

보혜사의

네 생물

의 영

일곱 영

24장로

의 영

12사도

의 영

순교자

144,000

의 영

이만희

장년회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전도회장

7교육장

24장로

12지파장

신천지인

144,000




신천지의 결론

 

1. 신천지에서 말하는 천지창조는 영계가 천(天)이고 육계가 지(地)이다. 즉, 천지 창조는 영계와 육계의 보좌를 구성하는 것이다.

2. 영계 보좌 구성은 하나님, 네 생물, 일곱 영, 24장로의 영, 12사도의 영, 순교자 144,000의 영, 천천만만 천사의 영이다. 이 영들의 조직을 성령이라 한다. 반대로 사탄을 중심으로 한 영들의 조직을 악령이라 한다.

3. 육계 보좌 구성은 영계의 영들(성령)이 들어갈 육체로서 이만희, 전국 네 회장, 7 교육장, 24장로, 12지파장, 신천지인 144,000이다. 시대별로 선택된 언약의 목자의 사명은 이 육계 보좌를 구성하는 일이다.

4. 영계의 영들이 들어갈 육계의 육체에 들어가 신인합일을 이루는 것이 천지 창조의 완성이요, 부활이요, 육체를 가지고 영생하는 구원의 완성이다.

5. 영계의 영들이 들어갈 육계의 육체가 준비되면 그 육체들 가운데 영들이 들어가는데 성부 성자 보혜사의 영은 이만희의 육체로 들어가 이만희가 곧 하나님이 된다. 아래 자료는 신천지 내의 이만희 교주에 대한 신앙 고백이다.



6. 144,000명에 들어서 제사장이 되면 특권이 있다. 첫째, 144,000에 들지 못한 전 세계 사람들이 돈을 들고 흰무리에 들어 구원 받기 위해 신천지에 배우러 온다. 그래서 국가가 인천공항을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둘째, 천년왕국 이후 때 미혹되지 않는다. 셋째, 내가 제사장이 되면 가족들은 흰무리의 구원을 받게 된다.


7. 신천지는 요한계시록 20:4의 말씀을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을 다른 존재로 보고 있다. 목 베인 영혼은 영이고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은 육으로 보고 이 영과 육이 하나가 되어 육체적 죽음을 당하지 않는 영생을 하게 된다.


성경적 반증


1.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는 영계와 육계가 아닌 온 우주 만물의 창조다.


창세기 l:1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시니라”고 하신 말씀은 온 우주를 포함한다. 그래서 시편 33편에서도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시 33:6, 9) 라고 했다.

신약에서는 요한복음 1:3에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특히 골로새 1장에서 우주의 모든 부분들을 열거한 바울은 이 사실을 이렇게 말한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 1:16). 24 장로의 노래도 같은 진리를 노래한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계 4:11)



2. 성령은 오직하나님이시다. (천사는 인간과 같은 피조물이다.)


1)신천지는 영계의 하나님께 속한 영들이 성령이라 주장하는데 성령은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사도행전 5:3-4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2)성경에서 성령은 복수(하나님께 속한 영들)가 아닌 단수로 말씀하신다.

고린도전서 12: 9, 11, 13 “9.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1.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3.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3)피조물은 성령이 될 수 없다.

신천지에서는 하나님과 함께 한 영계 조직이 성령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렇게 되면 천사도 사람도 성령이 된다. 피조물인 천사와 인간을 성령이라 하는 것은 사탄이 아담을 찾아와서 하나님이 될 수 있다고 하는 말과 같은 사탄의 주장이다.


4) 12사도의 영과 144,00 순교자의 영은 언제부터 있었는가?

신천지의 주장대로라면 12사도의 영과 순교자의 영 144,000은 아담 때 혹은 아담 이전부터 있어야 한다. 그러나 12사도와 144,000 순교자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순교하였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순교자가 아니다. 자연사 하였다.


3. 하나님은 육계의 보좌를 구성한 적이 없다.

신천지의 주장대로라면 시대마다 하나님이 선택한 목자는 육계에 있는 동안 영계의 영들이 들어갈 육체를 준비하는 사명을 갖게 되는데 이것은 성경적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4. 신천지가 주장하는 신인합일, 육체영생교리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귀신 들림이다.

순교자의 영을 죽은 자의 영으로 바꾸어서 신천지 논리대로 생각해보면 죽은 자의 영이 살아있는 사람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신천지의 부활(천국 혼인잔치, 신인합일)은 죽은 자의 영이 산 사람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죽은 자의 영이 산 사람에게 들어가면 즉, 신천지의 신인합일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귀신들림을 추구하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사람들이 신접하는 것을 금하였다(신18:11).


5. 신천지의 주장대로라면 이만희 교주는 하나님이 된다.

하나님의 영, 예수님의 영, 보혜사의 영이 이만희의 육체에 들어와서 이만희가 육체 영생을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이만희는 하나님이요, 재림 예수요, 보혜사이신 성령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선 인간이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것을 죄로 여기고 부추기는 것은 사탄의 역사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이만희는 자기가 하나님이 이라고 하는 멸망의 아들이요 적그리스도이고 그것을 추종하는 신천지인들은 우상 숭배자들이요 적그리스도의 단체이다(살후 2:3-4).


6. 신천지의 구원관은 철저한 기복적인 신앙관이다.

결국 144,000의 순교자의 영이 들어갈 신천지인이 되고자 하는 것은 세상의 권력과 부와 명예를 얻고자 하는 세상적인 성공이다. 이러한 구원관에 세뇌되면 학생들은 가출을 하고 학교를 중퇴하고 주부들도 가출하고 이혼하며 가정을 등한시하거나 하게 된다.


7.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20:4은 잘못된 해석이다. (두 존재가 아니라 한존재다)

또, 또, 또, 또의 사전적 의미를 확인하기 바란다. 앞 문장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신천지는 자신들의 오류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여 번역이 애매한 한글개역성경만이 올발른 번역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을 다른 존재가 아닌 동일한 존재임을 알 수 있다.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표준새번역)


나는 또 많은 높은 좌석과 그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예수께서 계시하신 진리와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했다고 해서 목을 잘리운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의 우상에게 절을 하지 않고 이마와 손에 낙인을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노릇을 하였습니다.(공동번역)


또 나는 몇 개의 보좌에 앉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 앞에는 예수님을 증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죽은 영혼들이 서 있었습니다. 이 영혼들은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다시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릴 것입니다.(쉬운성경)


8. 144,000은 상징 수이다.


이단이 144,000명을 주장하는 이유는 이 수가 금방 찰 수 있는 숫자이기 때문에 교인들로 하여금 조바심을 내게 하고 교주에게 충성을 바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항상 144,000명이 거의 다 찼다고 가르침으로써 교인들로부터 충성을 유도한다.

성경에서 144,000은 구원 받은 모든 성도를 말한다.


1)144,000과 큰 무리 모두 하나님의 성전에 있음(계 14:1, 7:15).

2)144,000과 큰 무리 모두 어린양과 함께 있다(계 14:1, 계 7:17).

3)144,000과 큰 무리 모두 구속을 받은 사람들이다(계 14:3, 계 7:14).

4)144,000과 큰 무리 모두 보좌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른다(계 14:3, 시 98:1, 96:1-2, 144:9-10, 149:1-4).

5)144,000과 큰 무리 모두 어린양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 간다(계 14:4, 계 7:17).

6)모두 영적으로 이스라엘의 자손들이다(계 7:4, 롬 2:28-29).

7)구원은 차별이 없다.

8)구원받은 모든 사람이 제사장이다(벧전 2:9, 계 1:6).

< 그렇다면 왜 하필 144,000인가? >

12는 유대인들에게 '만수'였다. 즉 셀 수 없는 무한 수를 가리키는 표현이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萬을 무한 수로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만인이 원하면 가겠다.'라고 했을 때, 딱 만명만 원하면 가겠다는 뜻이 아닌 것이다. '만세수를 하옵소서'라는 얘기는 인간이 살 수 있을 만큼 장수를 기원한다는 의미이지, 딱 만세 까지 살아라는 뜻이 아닌 것이다. 마찬가지로 유대인들은 12를 무한 수, 완전수로 삼았던 것이다. 그래서 12 지파, 12 제자 등이 나오게 된 것이다. 12지파에서 12,000명씩 144,000이 된 것이다. 즉, 이는 셀 수 없을 정도로 큰,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끝-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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