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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요1장1절 말씀 (말씀이 성경인가? 예수님인가?) 매우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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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1절의 의미

(요 1:1, 개정)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정진영 목사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들어가면서 


1. 삼위일체 중 2위인 아들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명칭들은 말씀, 신랑, 포도나무, 양의 문, 선한 목자, 빛, 길..등으로 다양하다. 그런데 신천지와 같은 이단은 요1:1절의 말씀은 곧 성경이고 성경은 곧 보이는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등”을 가르치면서 성경을 알아야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알아야 기도할 수 있고, 성경을 알아야 예물을 드릴 수 있고, 성경을 알아야 자녀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요한복음 1:1절에서 말하는 말씀은 “로고스”로 삼위일체 중 2위인 아들하나님에 대한 명칭이요 성경은 “로고스가 아닌 비블로스, 그라페” 등 이다.



A. 신천지의 주장

①.말씀=하나님의 생각

영의 하나님은 볼 수 없으나 하나님은 당신 마음속에 있는 뜻, 생각, 계획 등을 글로 나타네 주신 것이 말씀이기에 말씀을 하나님이라 하시고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뜻

②.말씀 = 성경

③.성경 = 말씀 = 하나님 (하나님은 두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의 하나님이 있고 보이는 하나님인 성경이 있다고 주장한다.)


가. 신천지의 선교방에서


1.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⑴ 교육 목표

①. 말씀이 하나님이기에 말씀을 아는 것이 하나님 아는 것임을 깨우친다.

②. 말씀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을 깨우친다.

③. 말씀을 모르는 신앙은 하나님을 만날 수도 동행할 수도 없음을 깨우친다.


⑵ 교육 유도 멘트

①. 신앙생활을 몇 년이나 하셨어요? 신앙생활 오래 하셨네요. 참 믿음이 좋으시겠네요. 그럼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법을 아시겠네요. 우리 신앙인들은 세상의 그 어떤 유명인들을 만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동행하지 못하면 신앙의 수고는 물거품이 되고 말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에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우리 그 방법을 알아볼까요?

②. 성경 속 하나님은 몇 분이 계시는 줄 아세요? 하나님은 한 분이라 생각하시죠? 하나님은 두 분이 계셔요. 한 분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이시고 한 분은 볼 수 있는 하나님이셔요.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아세요? 그 방법은 보이는 하나님을 먼저 만나야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보이는 하나님은 무엇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③. 창 5장, 창 6장에 하나님은 에녹과 노아와 동행하셨다고 하셨는데 에녹과 노아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방법을 알아야 우리도 에녹, 노아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 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 방법을 성경에 알려주셨기에 알아보도록 할까요?


④. 하나님을 사랑하시죠?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같이 살고 싶은 것처럼 우리 신앙인들의 한결같은 소망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동행 하시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겠죠? 형제님은 혹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세상에서도 방법을 알면 모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oy의 뜻을 알고 싶으면 영어사전을 통해 그 뜻을 해결하는 것과 수학문제를 풀 때에도 공식이 있는 수학책을 이용하여 풀면 쉽게 빠르게 해결할 수 있듯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알면 하나님을 하루 빨리 만날 수 있겠죠? 그럼 그 방법은 어디에 나와 있을까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하나님이 나와 동행할 수 있는 신앙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⑤. 우리는 하나님을 뭐라고 부르죠? 아버지라고 부르죠? 그런데 육적 아버지가 멀리 해외 출장을 가셨습니다. 연락을 자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보고 싶다고 무작정 공항에 나가서 기다리면 아버지를 만날 수 있습니까? 아니죠, 아버지께서 전화든, 메일이든, 편지로든 내가 언제 무엇을 타고 어디에 도착하겠다는 소식을 알려줘야 그 때 아버지가 오시는 장소에 나가서 만날 수 있는 것이죠? 이렇듯 멀리 계셔서 눈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는 서로 연락을 해서 소식을 듣고 알았을 때 만날 수 있는 것이죠.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도 편지와 같은 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편지의 내용을 깨달아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아볼까요?


⑥.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으신가요?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항상 같이 있고 싶잖아요. 그러다가 그 사람을 못 보게 된다고 너무 속상한 일 아닐까요?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분 중에 한 분께서 지금 이런 심정을 느끼고 계세요. 누군지 아신가요? 하나님께서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6000년간을 인간과 만나고 싶어 하시는 분, 언제나 저희를 향해 뜨거운 사랑을 보내는 분이시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이렇게 만나고 싶어 하는 분을 만나야겠죠? 신앙인이라고 한다면 그의 사랑 안게 거하고 또 그 분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라고들 여깁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분을 만나고 싶다고 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만날 수 없지 않습니까? 성경에는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다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1) 서 론


이 시간 볼 수 없는 하나님과 볼 수 있는 하나님은 무엇인지 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신앙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까요?


2) 본 론

⑴. 하나님을 만나는 자 또 만나주시는 자들은 누구인지 알아봅시다.

①.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볼까요?

대상 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솔로몬의 잠언을 읽어봅시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②.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읽어봅시다.

렘 29:12-13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③. 야고보 사도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읽어봅시다.

약 4:7-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사도들을 들어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말씀해 주시기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야 하고 사랑하여야 하며 또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하나님도 우리를 만나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또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또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④.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ㄱ. 볼 수 없는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봅시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

딤전 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출 33:20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자가 없음이니라”


ㄴ. 볼 수 있는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봅시다.

요 1:1-2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예 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볼 수 있는 방법

전파-TV 세균-현미경 하나님-성경

영의 하나님을 볼 수 없으나 하나님은 당신 마음속에 있는 뜻, 생각, 계획 등을 글로 나타내 주신 것이 말씀이기에 말씀을 하나님이라 하시고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뜻입니다.


ㄷ.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 가까이 하는 것일까요?

요 1:1-2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 2:6-7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말씀은 보이는 하나님이기에 우리는 보이는 하나님 곧 말씀을 찾아야 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말씀을 깨달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말씀이 내 속에 있을 때 말씀 있는 곳에 영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이것이 곧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것입니다.


⑤.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시는지 알아봅시다.

ㄱ. 사람들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누구이신지 알아볼까요?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ㄴ. 하나님은 어떤 심령들을 먼저 찾으시고 인도하실까요?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ㄷ.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서 당신을 만나게 해주실까요?

히13:1-2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행8:26-39 성령이 빌립을 들어 이사야서를 보고 읽는 내시에게 인도하여 성경을 깨우쳐줌으로 내시가 하나님을 만나는 내용

사람의 걸음을 인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들을 아시고 보좌 앞에 있는 천사들을 보내시고 천사들은 먼저 말씀을 깨달은 사람들을 들어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여 말씀을 깨우쳐 주시므로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동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⑥. 하나님을 만날만할 때는 언제인지 알아봅시다.

ㄱ.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가 있고 만날만할 때 찾아야 합니다.

사55:6-7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ㄴ. 하나님을 만날만할 때, 가까이 계실 때는 언제인지 알아봅시다.

단12:8-9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고전13:8-12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고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예화 / 밤중에 해를 보고 싶다고 아무리 찾아도 볼 수 없다. 아침이 되면 볼 수 있으나 아침이 되었어도 눈 뜬 자만 볼 수 있고 계속 잠자는 자는 보지 못한다.


⑦.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자는 어떤 신앙인들인지 알아봅시다.

ㄱ.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읽어볼까요?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재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ㄴ.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읽어볼까요?

렘 3:14-1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ㄷ. 사울이 버림당한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알아볼까요?

삼상 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⑧. 지식 버리면 하나님 만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잠 1:22-30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

말씀이 하나님이므로 말씀을 버리는 것, 즉 말씀에 대한 관심도 없고 모르면서 배우지도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버린 것이라고 생각하시기에 하나님도 그 사람을 영원히 버리는 것입니다.


3) 결 론


오늘 말씀의 결론은 말씀은 보이는 하나님이요, 영의 하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보이는 하나님 곧 말씀을 찾고 구하고 가까이 할 때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 성령은 사람을 들어서 말씀을 깨우쳐 주시므로 내 마음에 말씀이 있을 때 하나님은 우리와 동향하시는 것이기에 말씀을 배워서 깨달아 믿고 지키는 신앙인이 되도록 합시다.


2.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복

3. 응답받는 기도의 법칙

4.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5.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물


B. 정통 교회의 반증


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란


1. 삼위일체 하나님 중 2위 하나님의 대한 명칭

하나의 위격이신‘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

요 1:1

요일 1:1

계 19:13


2. 하나님께서 발설하신“하나님의 말씀”


⑴.하나님의 법령(decree)

1:3 1:24 33:6 히 1:3

⑵ .하나님의 개인적인 말씀(personal address)

2:16-17 3:16-19 출 20:1-3 마 3:17

⑶.인간의 입술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

1:7 출 4:12 민 22:38; 삼상 15:3, 18, 23

왕상 20:36 하 20:20; 25:15-16 30:12-14

렘 6:10-12; 36:29-31

⑷.성문화된 하나님의 말씀(성경)

출 31:18 출 32:16; 34:1, 28

신 31:24-2624:2630:8130:2

36:2-4, 27-31 렘 51:6014:26

16:12-13 고전 14:37 3:2 고전 14:37 렘 36:29-31


C. 결론


신천지에서는 요1:1절의 말씀을 성경이요 보이는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성경은 원어로 ‘비블리아’ 또는 ‘그라페’로 쓴다. 요한복음 1:1절의 말씀은 헬라어로 “로고스”라는 말인데 헬라인들은 로고스란 단어에 여러가지 의미로 사용한다. 그 사용 중에 사도요한은 어떤 의미로 예수님을 로고스로 설명하고 계시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헬라인들은 “이성적인 창조자”를 로고스라고 생각했는데 사도요한은 그 로고스가 예수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다음에 로고스를 창조자로 소개하고 있다.





요1장 말씀에 대한 진실 성경인가? 예수님인가?


말씀은 성경이 아닌 예수님(창조자) 로고스

말씀은 로고스 ( 창조근원자 ) 예수님


한국의 다수의 이단들은 요한복음 1장의 “말씀”“성경”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 합니다. 세뇌교육으로 끌고 가지 위한 기초 작업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출생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는 창조에 있습니다.

호4:6절의 지식은 (하나님의 관한 지식과 하나님의 대한 지식, 체험적 지식, 경험적 지식, 이성적 지식, 이론적 지식) 삶을 통한 체험적 지식을 말한다.


[호 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말씀의 진실 성경인가? 예수님인가?


말씀을 성경으로 읽고 예수님으로 읽어봅시다.


성도 여러분!


거짓이 확인되면 성령과 사탄의 영을 분별하고 기도해야합니다.

상담도 받으시고 남은 인생을 위해서 다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예수님. 2.성경 )


요한복음 1장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1 태초에 말씀(1.예수님. 2.성경 )이 계시니라 이 말씀(1.예수님. 2.성경 )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1.예수님. 2.성경 )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1.예수님. 2.성경 )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1.예수님. 2.성경 )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1.예수님. 2.성경 )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1.예수님. 2.성경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1.예수님. 2.성경 )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1.예수님. 2.성경 )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또는 이기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1.예수님. 2.성경 )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1.예수님. 2.성경 )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1.예수님. 2.성경 )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1.예수님. 2.성경 )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또는 자기 소유에)12 영접하는 자 곧 그(1.예수님. 2.성경 )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1.예수님. 2.성경 )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1.예수님. 2.성경 )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1.예수님. 2.성경 )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1.예수님. 2.성경 )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주의: 예수님의 인성, 신성)16 우리가 다 그(1.예수님. 2.성경 )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어떤 사본에, 독생자가)


문학비평용어사전


로고스


로고스(logos)란 언어(말), 진리, 이성, 논리, 법칙, 관계, 비례, 설명, 계산 등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그리스어로, 그 어원은 '말하다'(혹은 '말한 것')에서 나왔다. 로고스는 일상적 언어에서 차차 이성, 사유, 정신이라는 인간의 고유한 정신적 기능과 관련된 개념으로 발전하게 되고, 나아가 종교적인 개념으로 변형된다. 이때의 로고스는 두 가지 의미를 함께 내포하게 되는데, 우주 내부에 존재하는 인간 이성의 능력 혹은 사유로서의 로고스와 우주적인 실재 혹은 사물의 합리적인 근거 내지 법칙으로서의 로고스이다.


로고스는 그리스 철학과 기독교 철학에서 중요한 사상적 기반을 이루고 있는데, 그 개념에서는 차이를 보인다.그리스의 철학자인 헤라클레이토스는 로고스를 우주만물을 지배하는 원리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때 로고스는 세계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오직 세계 내에 있는 모든 사물과 인간 내부에 존재한다. 또한 로고스는 우주의 질서와 법칙이므로 세계와 만물은 로고스에 의해 생성, 변화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모든 인간이 사고를 통해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에 있어서 로고스는 '사물의 근거', '비례', '사고 능력', '인간 정신'의 개념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때 로고스는 사물의 본성을 규정하고, 각각의 사물을 고유하고 일정한 것으로 만드는 근거로 작용하는데, 이것은 사물 상호간의 관계에 의해 가능해진다.


또한 고대 철학자 플로티노스(Plotinos)는 단순한 동물과 로고스를 가진 이성적 동물인 인간, 로고스를 초월한 '一者'로서의 신을 구별함으로써, 로고스를 동물과 신의 중간자로서의 인간적 특질로서 규정한다. 이때 로고스는 인간의 이성, 분별을 의미한다. 이에 비하여 기독교 철학에 있어서 로고스는 태초부터 존재했던, 초월적인 것으로서 세계 만물의 존재 근거로 파악된다. 로고스는 언어 특히 '신의 말씀'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요한복음>에서는 예수그리스도의 대명사로 한정되어 그의 성육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때 로고스로서의 신은 모든 의미와 진리의 자족적인 기반이자 기준으로 간주된다. 나아가 로고스는 인간의 삶의 원리이자 가치 기준으로서 새로운 삶의 지평을 제공한다. 한편 헤겔은 로고스를 이성 활동이라고 간주한 바 있다.(이신정)


참고문헌

• 강대석, 『그리스철학의 이해』, 한길사, 1987년

• 박종현, 『희랍사상의 이해』, 종로서적, 1986년

[네이버 지식백과] 로고스[Logos]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 1. 30., 국학자료원)



로고스


(1)

[철학] 모든 사물의 존재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원리이자 각각의 사물을 고유하고 일정한 것이 되게 하는 형식. 말 또는 언명을 뜻하기도 한다.

가상 세계의 허구를 꿰뚫고 진정한 로고스의 세계를 보는 투명한 눈을 갖고 싶다. 참고어 파토스 (pathos) (1)

(2)

[철학] 사물을 인식하고 파악하는 인간의 분별이나 이성.

감성적인 것을 파토스라 한다면 이성적인 것은 로고스다.

(3)

[종교] 그리스도교에서 하느님의 말씀. 말씀이 형태를 취하여 나타난,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제2위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르기도 한다.

                            

로고스


로고스 개념은 그리스·인도·이집트·페르시아 등의 철학·신학 체계에서 볼 수 있지만, 그리스도교 교리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이다. 로고스는 예수가 선재했다는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의 기초를 이루고 있다.그리스 사상에서 로고스 개념은 BC 6세기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에서 비롯된다. 그는 우주의 진행과정에는 인간의 이성능력과 같은 로고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스토아학파는 로고스를 모든 실재에 스며있는 활동적인 이성적·정신적 원리로 규정했다. 그들은 로고스를 섭리·자연·신·우주적 영혼 등으로 불렀고, 로고스는 우주의 로고스에 포함되어 있는 많은 종자 '로고이'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았다. 1세기 유대인 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필론과 중세 플라톤주의자에 따르면, 로고스는 세계에 내재함과 동시에 초월적인 신적 정신이었다.


목차


'로고스'라는 용어로 정의되는 개념은 그리스·인도·이집트·페르시아 등의 철학·신학 체계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그리스도교 문헌과 교리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리스도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할을 신이 우주창조 및 질서유지의 원리이자 신의 인간구원 계획을 계시하는 원리로 묘사하거나 정의하는 데 이 개념을 사용했다. 따라서 이 개념은 예수가 선재(先在)했다는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의 기초를 이루고 있다.

그리스 사상에서 로고스 개념은 적어도 BC 6세기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우주의 진행과정에는 인간의 이성능력과 비슷한 어떤 로고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했다(그리스 종교). 그뒤 키티온의 사상가 제논(BC 4~3세기)의 가르침을 따르는 스토아 학파는 로고스를 모든 실재에 스며 있는 활동적인 이성적·정신적 원리로 규정했다. 그들은 로고스를 섭리, 자연, 신과 우주적 영혼 등으로 불렀으며 이 로고스는 우주의 로고스에 포함되어 있는 많은 종자 '로고이'(logoi)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았다.


1세기 유대인 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필론은 로고스가 신과 우주를 매개하고 창조를 수행하며 인간정신이 신의 존재를 믿고 신의 뜻을 따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가르쳤다. 필론과 중세 플라톤주의자(BC 4세기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 플라톤의 가르침을 종교용어로 해석한 사람들)에 따르면, 로고스는 세계에 내재하며 동시에 초월적인 신적 정신이었다.


〈요한의 복음서〉제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성육신(成肉身)한 '말씀'(logos)과 동일시된다. 이렇게 예수를 로고스와 같다고 보는 것은 '주의 말씀'(신의 활동과 권능의 관념을 함축한)이라는 자주 쓰이는 구절에서 나타나는 구약의 계시관념과 지혜는 인간을 신에게 인도하는 신의 대리자로서 신의 말씀과 같은 것이라고 보는 유대인의 견해에 바탕을 두고 있다.〈요한복음서〉의 저자는 헬레니즘 세계(그리스 문화)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철학적 표현을 사용했는데, 그리스도의 인성이 가지는 구원의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예수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했다.


유대인들이 토라(유대인 율법)를 하느님과 함께 선재한 것이라 보았듯이,〈요한복음서〉의 저자도 예수를 선재하다고 생각했으나 인류의 생명과 구원의 인성화(人性化)한 근원이라 여겼다. 이 복음서의 저자는 로고스를 예수의 인성과 분리할 수 없는 것으로 해석했으며 단순히 예수가 선포한 계시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교부문학).


예수를 로고스와 동일시한 것은 〈신약성서〉의 여러 부분에서 암시적으로 나타나 있고 특히〈요한의 복음서〉의 4장에 뚜렷이 나타나는데, 이런 관점은 초기교회에서 〈구약성서〉보다는 그리스 철학에 근거를 두고 더욱 발전했다.


이 발전은 초기 그리스도교 신학자와 변증론자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들은 그리스도교 신앙을 헬레니즘 세계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표현하려 했고 또 그들에게 그리스도교가 가장 좋은 이교도 철학보다 더 뛰어나거나 혹은 그 철학의 계승자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따라 초기 그리스도교 교부들은 변증론 및 논쟁적 저작들을 통해 그리스도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 선재하는 '로고스'라고 주장했다.


①그리스도는 하느님을 인간 앞에 드러내주는 존재인 동시에 〈구약성서〉에 나오는 신의 현현(顯現)의 주체이다.

②그리스도는 모든 인간이 공유하는 신의 이성이기 때문에 BC 6세기 철학자와 이성적 삶을 살았던 그밖의 사람들은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도교도였던 셈이다. ③그리스도는 세계의 틀이 되는 신의 의지요 말씀이다.


성도 여러분 ! 힘내세요.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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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리은 변하지 않습니다. “로고스” 창조근원자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