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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이만희 성경론 (천지창조) 연구 1 (귀신론-접신 빙의)


이단연구


이단 신천지 성경론(천지창조)연구 1


정진영목사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http://www.kcjsm1972.or.kr/



인간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사탄마귀도, 인간도 피조물이고 신은 오직한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뿐입니다.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창조근원 하나님입니다.


서 론


신천지의‘천지창조’의미는 성경이 말하는 6일 세상 창조가 아니다. 신천지는 창세기1장 2장 3장을 비유로 해석한다. 신천지 이만희가 말하는 천지창조는 하늘-천 땅-지, 하늘에 살고 있는 영적 존재들이 땅에 육체를 가지고 사는 인간들과 한 몸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영계의 영혼들과 육계의 육체를 가진 사람들이 즉 두 세계의 피조물이 한 몸이 되어 사는 세계를 의미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자녀의 몸에 들어가고, 악령은 사탄의 자녀의 몸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신인합일체 육체영생교리다. (주- 성경에서 성령은 성령하나님(창조주)을 의미하지만 신천지의 성령은 영적인 피조물 중에 악령의 반대되는 선한 영, 사탄에 소속된 영은 악령, 하나님 소속된 영은 성령으로 인식한다. 성경해석의 오류이다.)


영적세계의 영혼들과 육적세계의 인간(육체)들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 천지창조이고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하시려고 여러 차례 시도를 했지만, 선민들의 배도로 아직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지금까지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 되는 영혼세계와 육체세계 즉 신인합일체-영육합일체를 완성하시려고 시대마다 목자들을 보냈지만, 그들의 배도로 인해서 계속 실패하셨다는 것이 신천지의 주장이다. 그러나 재림시대인 지금 마지막 시대로 예수님의 영혼이 이만희의 육체를 통해서 재창조의 역사를 성취해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반증)

이단 신천지 이만희는 영은 단독사역이 불가능하여 반드시 육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노아의 홍수 때 홍수를 일으키신 분은 노아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창조는 인간의 도움이나 개입 없이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무지개를 인간이 만들 수 있는가? 성경에 나타난 천사는 인간들의 눈에 보이는 존재들이다. 즉 가시적인 존재는 실체를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논리적이지 않은가?


신천지의 신인합일체-영육합일체 구원론 교리는 귀신론(접신, 빙의)이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전지전능성과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실패자로 만드는 비성경적이고 이단사상이며 적그리스도이며 사탄의 계략이다.


이단사이비 신천지 이만희의 구원에 대한 주장은 귀신론(접신, 빙의)이다. 신천지의 구원론의 결론은 귀신론(접신, 빙의)이다. 영계(영적세계)의 죽은 자의 영혼들이 육계(지상세계, 인간세계, 육체세계)에 살고 있는 육체를 가지고 있는 신천지 신도들의 몸속에 들어와서 한 몸을 이루고 산다고 하는 것이 신천지의 신인합일-영육합일체 교리이다. 참고로 영은 단독사역이 불가능하므로 반듯이 육체를 들어 사용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노아의 홍수를 일으키신 분은 노아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시다.


안타까운 사실은 신천지 신도들의 구원관이다.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천지의 구원론이 귀신론(접신, 빙의)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날 순교자의 영혼이 자신의 육체에 들어와 두 인간이 한 몸이 될 때 누가 주인이 되는 것인가? 죽은 자의 영혼과 자신의 육체가 하나 되는 영육합일체 교리는 사탄의 음모이다. 자신의 인격을 무시하고 자기 자아를 부정하는 비성경적이고, 이단사상이며 적그리스도 사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모든 개인마다 각자의 인격(지 정 의)을 주셨다. 접신은 인격을 파괴하는 사탄마귀의 역사이다.


[계2장9절]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레20:27] 남자나 여자가 접신하거나 박수무당이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본 론


아래는 이단 신천지의 성경론에 대한 주장입니다.

성경론 목차 [‘천지창조’ - 저 이만희] 22-40p

1. 성경의 저자와 기록 목적 /22

2. 성경 내용 구분 / 23

3. 성경을 보는 자세 /24

4. 사람의 계명 / 25

5. 계시와 종류 / 26

6. 봉한 책과 계시 / 28

7. 성경과 영생 / 30

8. 성경은 선민에게 하신 말씀 / 32

9. 성경에 대한 오해 / 35

10. 주 강림과 말세의 징조 / 37

11. 예언과 성취 / 40


성경론 (‘천지창조’ 이단 신천지 이만희 주장)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


1. 성경의 저자와 기록 목적


성경전서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약 35-40명에 이르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대필자로 삼아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셨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저술하신 목적은 아담 범죄 이후 사망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여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이다(요5:39).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라(요 6:40).’ 고 하셨고, 사도 요한은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 고 하였다.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39)

•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 6:40)

•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함이라 (요일 5:13)


2. 성경 내용 구분


성경전서는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으로 구분한다. 구약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 선지자들이 기록한 39권이며, 신약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후 제자들이 기록한 27권으로 신·구약 성경은 총 66권이다. 성경에 기록된 역사는 아담 때부터 아브라함 때까지 약 2천 년이고, 아브라함 때부터 예수 초림 때까지 약 2천 년이며, 예수님 초림이후 지금까지가 약 2천 년으로 모두 약 6천 년이다.


성경의 내용은 크게 역사, 교훈, 예언, 실상, 이 네 가지로 구분한다. 그 중 에언은 장래사를 미리 말한 것으로, 배도, 멸망, 구원의 노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신약 성경의 예언은 대부분 구약 성경에 나오는 인명과 지명을 빙자하여 비유로 기록되어 있다.


3. 성경을 보는 자세

성경은 땅의 것도 사람의 생각도 아닌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신서(新書) 곧 종교(宗敎 : 으뜸가는 가르침)이다. 이 신서는 저술하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셔야만 그 뜻을 알 수 있다. 육계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다.

육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 사람이 성경을 대할 때는 저술하신 하나님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기도하더라도 뜻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아직 이룰 때가 되지 않은 예언의 말씀은 오직 성취 때가 되어야만 택한 목자를 통해 밝혀 주신다(계 1:1-3).

성경을 볼 때는 하나님을 대하는 것과 같은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 ‘기록된 말씀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은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라는 마음이 없으면 성경은 나에게 아무런 유익을 줄 수 없다.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성경을 대하는 성도가 성경 속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예수님과 선지 사도들이 생명과 바꾼 유언서와도 같은 책이다. 자신의 피를 흘려 가며 성경을 전해준 순교자들의 마음은 어떠했겠으며, 순교자들의 처절한 죽음을 말없이 바라보고 있어야만 했던 하나님의 심정은 또 어떠하셨겠는가? 우리는 순교자와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또 그분들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뜻하신 일을 이루어야 한다.


4. 사람의 계명


일곱 인으로 봉한 하나님의 책(계5장)은 계시될 때까지는 그 누구도 그 내용과 실체를 알 수 없다. 하나님께서 봉해 놓고 열어 주시지 않는데 그 책을 어느 누가 펼칠 수 있으랴! 그러므로 봉한 책이 열리기 전에는 누구나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고 배울 수밖에 없다(사29:9-13).

그러나 봉할 때가 있으면 열 때도 있는 법!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반드시 묵시의 말씀을 열어서 우리에게 풀어 주신다.


그러면 사람의 계명만으로 배운 사람들의 신앙 상태는 어떠하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사 29:13).”고 하셨다. 사람의 계명은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므로,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할 수도 일치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닌, 사람의 가르침을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다. 사람의 교훈으로 가득 찬 신앙인이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며 찾아도 사람의 교법으로 드리는 기도와 제물은 헛될 뿐이다(사1:10-15, 16:12 참고)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시의 말씀이다. 봉해진 하나님의 말씀이 열려서 전해지고 성도의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면, 하나님을 바로 알아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의 계명으로만 배운 사람에게는 구원이 없다. 계시는 영생과 구원을 위한 통로이다(마 11:27, 요17:3, 계 1:1-3).


5. 계시와 종류


계시의 의미는 봉해져 있는 것을 열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보게 한다는 뜻이다. 계시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환상 계시이며, 다른 하나는 환상 계시를 이 땅에 이루어 나타내는 실상 계시이다.

예수님께서는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이 영생이라(요 17:3).’고 하셨다. 그리고 ‘아들(예수님)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하나님)를 알 사람이 없다(마11:27).’고 하셨다. 이 말씀을 보면, 계시를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영생도 얻을 수 없고 정통이 될 수도 없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예언을 이루셨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계시 내용을 제자들에게 알려 주셨으니 이것은 실상 계시이다. 이로써 제자들은 예수님과 같은 실상 계시를 받은 사람이 되었다. 계시를 받으려면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계시받은 목자에게 말씀을 들어야 한다.


계시는 말세인 재림 때도 초림 때와 같은 방법으로 성도에게 전해진다. 요한계시록에는 주 재림 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전달되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는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하나님에게 받아 인봉을 떼어 계시하셨다(계 5장, 6장, 8장, 10장). 그리고 계시한 책을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전해 주셨다. 요한은 하늘에서 나는 음성에 순종하여 계시된 책에 기록된 말씀과 자기가 본 것을 종들에게 알려 준다(계 10:8-11).


약 2천년전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기록한 요한계시록은 환상 계시이다. 그러나 그 성취 때가 되면 환상 계시는 문자 그대로가 아닌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그 때는 사도 요한의 입장으로 오는 약속한 한 목자가 열린 책에 기록된 말씀과 실체를 천사로부터 먼저 보고 듣고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것이 실상 계시이다.

예언의 말씀과 그 말씀대로 성취된 실상을 믿는 것은 예언 성취 때에 필요한 믿음이다. 환상 계시는 실상 계시가 나타나기까지 봉하는 수단이 될 뿐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실상 계시를 알아볼 수 있도록, 환상으로 계시된 예언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있어야 한다.


6. 봉한 책과 계시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사29:9-14)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이상을 보았고(사1:1), 약 2천 년 전 밧모 섬에 유배(流配)되어 있던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았다(계 1:1-2). 이 두 사람이 받은 이상과 계시 가운데는 봉한 책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사 29:9-14, 계 5장, 10장). 그 봉한 책과 계시에 관해 알아보자.

이미 앞에서도 말했듯이 성경은 내용상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실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중 역사, 교훈과 이미 성취된 실상은 공개되어 있으므로 봉함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장래사를 알리는 예언 속에는 그 성취 때까지 실상이 감추어져 있다.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말한 봉한 묵시 책에도 장래사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묵시는 정녕 이룰 때가 있으므로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마음 판에 확실하게 새기라.’고 하셨다(합 2:2-3). 그러나 그 책은 정한 때가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봉해 두시기에 아무도 기록된 뜻을 알지 못한다. 이사야 29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선지자와 머리 된 선견자의 눈을 감기시고 머리를 덮으셨으므로, 유식한 자나 무식한 자가 다 묵시 책에 기록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면 목자들은 무엇을 가르치고 성도들은 무엇을 배우겠는가? 사람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배운 자들이 입술로는 나를 가까이하여도 마음은 내게서 멀다.’고 하셨다(사29:13). 성도의 마음은 하나님의 성전이다(고전 3:16).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하였다(롬 8:9). 사람의 교훈만 배워 하나님과 먼 자는 외인 곧 이방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계명으로만 배우고 가르친 자가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 정통이다.’ 라고 하는 말은 과연 옳은가? 옳지 않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결코 속일 수 없다. 앞에 제시한 본문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의 묵시가 열리기 전에는 사람의 가르침에 따라 신앙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7. 성경과 영생


이미 ‘1. 성경의 저자와 기록 목적’에서도 잠시 언급했듯이, 하나님께서 성경 66권을 기록하신 목적은 성도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이다(요 5:39, 요일 5:13). 성경에는 선민의 역사와 교훈과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은 영생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영생에 초점을 맞추고 성경을 상고해야 한다.

•[51]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

[53]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1-53)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1,4)

•[1]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다 (요일 1:1-2)


하나님께서 말씀이시므로 그에게서 난 아들 예수도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먹는 것이며, 나아가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 마음에 새기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생명이 있으므로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이 된다. 결국 생명나무 열매와, 예수님의 살과 피는 다 같은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신다(계 2:7, 17, 계 10장).

예수님은 엘리야같이 이 땅(무덤)에 육체를 두지 않으셨으며 변화산에서 본 엘리야와 모세같이 변화된 몸으로 승천하셨다.


8. 성경은 선민에게 하신 말씀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민에게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선민을 상징하는 말로는 이스라엘, 유다, 예루살렘, 시온 등이 있다. 이러한 용어가 선민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모르면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없다.

구약 시대에는 아브라함에서 비롯한 육적 이스라엘이 선민이었으며,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을 믿는 영적 이스라엘이 선민이다.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아니하여 선민의 자격을 잃어버린 후 그리스도인이 새 선민이 되었다(요 1:11-12).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성경을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 이를테면 하나님께서 닭을 말하고 계신데 소를 떠올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음 성구를 참고하면 하나님께서 선민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사 1:1)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 (렘 31:27)

• [4]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 [5]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이라 (겔 3:4-5)

• [5]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 [8]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계 7:5-8)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계획을 택한 백성에게 알리고 양육하며 언약하신다. 그리고 그들이 언약을 지키면 세계 민족 가운데서 구원받는 생명나무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다(출 19:5-6). 그러나 그들이 언약을 어길 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응을 하신다(암 3:2).

성경이 선민에게 주신 글이라고 해서 구원의 범위마저 선민에게 국한된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실 때에도 순서가 있다는 말이다. 먼저는 선민이요 다음이 이방이다. 초림 예수님의 복음도 먼저 육적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허락하셨고, 저들이 받지 아니하여 이방인에게 전파하셨다. 이방인도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구원을 얻게 된다.


전 인류를 동시에 구원할 수는 없다. 마귀의 손아귀에 넘어간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 번에 돌이키지는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선민을 택하시고 양육하여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그들에게 말씀을 주어 만국을 소성하게 하신다. 요한계시록 7장에 의하면, 먼저 14만 4천 명을 인쳐 제사장으로 삼은 후에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에서 큰 무리가 나와 예수님의 피로 씻은 흰 옷을 입고 구원을 받는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먼저 선민을 세우신 것은 온 일류에 구원을 확대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경이 기록된 발단은 아담의 범죄 즉 선민의 배도 때문이다. 배도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는 것을 말한다. 최초의 선민 아담이 배도하지 않았다면 인류가 죄 아래 갇히지도 않았을 것이며, 그러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일하실 필요도 없이 안식하고 계실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사연을 알리기 위해 성경을 기록할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시대마다 사단의 방해는 계속되었고 배도한 하나님의 선민은 멸망했다. 아담과 하와가 그랬듯이, 노아 때의 함과 가나안도, 구약시대와 초림 때의 이스라엘 백성도 배도하였다. 그리고 말세를 맞은 오늘날 요한계시록 2장, 3장과 13장에 기록된 선민 장막도 니골라당의 미혹에 넘어가 배도한다.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이 다시는 배도하지 않도록, 그리고 사단에게 멸망 받지 않도록 성경을 주셨다. 그런데도 시대마다 선민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렸다.

오늘날 하나님의 선민이 된 우리 그리스도인은 신약 성경이 하나님께서 우리 선민에게 보낸 편지요 언약서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배도한 선민의 전철(前轍)을 밟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새 선민으로서 본분을 다해야 한다.


9. 성경에 대한 오해


초림 때 부활이 없다고 믿던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할 목적으로 질문하기를, 남편이 죽은 후 그의 형제 여섯 명과 차례로 살았던 여자가 부활 때는 누구의 아내가 되느냐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여 오해했다. 부활 때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이 없으며 하늘에 있는 천사와 같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다(마 22:29-32, 막 12:24-27).

이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성경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과 능력을 오해할 수밖에 없다. 초림 때 이스라엘 목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 기독교 세계 목자들도 성경의 많은 부분을 오해하고 있다. 그들은 비유로 기록된 성구마저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성도들에게 잘못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역사서와 교훈서는 물로, 비유로 기록된 신·구약 성경의 예언서까지도 통달하여 전하고 있다. 특히 비유의 결정판이요 성경 전서의 종합본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을 그 실상과 함께 가르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완벽한 계시 신학(啓示新學)이 아닌가! 성경에 무지한 사람도 6개월만 와서 배우면 성경을 훤히 볼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으뜸가는 가르침인 종교(宗敎)요 또한 성령의 역사이다(고전 2:10).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나님의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마 22:32, 요 6:6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육신은 죽고 없지만, 그들의 영은 지금도 살아서 하나님과 함께한다. 즉, 하나님께서는 영이 살아 있는 사람과 함께하신다.


육이 살아 있어도 영이 죽은 자가 있고, 육은 죽어도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다. 또 육과 영이 모두 살아 있는 사람도 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신 부친을 장사하고 주를 따르겠다는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21-22, 눅 9:59-60).’고 하셨다. 이 말씀에서 장사하는 ‘죽은 자들’은 육은 있으나 영이 죽은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장사되는 ‘죽은 자’는 육신이 죽은 사람을 말한다. 예수님께서는 ‘육은 죽이되 영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과 육을 지옥 불에 던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하셨다(마10:28).


10. 주 강림과 말세의 징조


주 강림과 말세의 징조는 무엇이며, 언제 어디서 나타나는가? 그것은 마태복음 24장, 25장과 요한계시록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후서 2장 1-4절에는 배도와 멸망의 일이 있은 후에 구원자 예수님께서 강림하신다고 한다. 이 성구로 보건대, 말세와 주 재림의 징조는 한 마디로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다.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된, 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은 선민의 장막을 가리킨다. 육적 예루살렘 성전은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끝남과 동시에 하나님께 더 이상 그 의미가 없어졌다. 예수님께서 종말에 무너진다고 하신 성전은 육적 예루살렘 성전을 빙자하여 비유한 역적 이스라엘의 교회이다. 무너지는 이 성전을 계시록 13장에서는 하늘 장막이라고 하였다. 말세(末世)란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기독교 세계(영적 이스라엘)의 끝’을 말하는 것이지, 이 세상 종말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전도서 1장 4절의 말씀대로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은 영원히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말세의 징조로 민족과 민족이,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싸운다고 하셨다(마 24:7). 이들은 선민(選民)인 영적 이스라엘 장막 성도와 이방(異邦)인 영적 바벨론의 무리를 가리킨다. 이 둘 사이에 일어나는 싸움은 교권을 두고 다투는 영적 다툼이지 육적인 것이 아니다. 이 싸움에서 하나님의 장막 성전을 침노한 바벨론 멸망자들이 성도들을 이기고 거룩한 단상에 서게 된다(마 24:15,계 13:6-8). 그 결과 선민의 장막은 침노한 멸망자들이 차지하고, 장막 목자들은 교권을 박탈당하며, 장막 성도들은 세상으로 떠나간다. 이 일을 가리켜 마태복음 24장 29절에서는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린다고 하였다. 이로써 기독교 세계도 빛이 없는 영적인 밤이 되고 종말이 된다.


이 어두운 밤에 천사들이 나팔을 불며 와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불러 모은다, 그 나팔은 구원을 알리는 나팔이며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째 나팔이다(계 11:15). 멸망자가 거룩한 곳(성전)에 서게 되면 성도들은 그들을 피해 산으로 도망가야 한다(마 24:15-16). 자지 않고 깨어 이 환난의 때를 끝까지 견딘 성도는 천사들이 구원의 처소인 시온산으로 데리고 간다.

거듭 말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라와 나라가 싸우고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서고 이 일로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떨어지는 밤이 되어야만 이 땅에 다시 오신다. 이 일이 곧 말세와 주 재림의 징조이다.


11. 예언과 성취


하나님께서는 예언하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열심히 반드시 이루신다(사 9:7, 14:24).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룬다(사 55:11).’고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시는 것이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은 후에,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창 2:17) 영과 육이 죽게 되었고, 방주에 타지 않은 노아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대로 홍수에 휩쓸려 갔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일(창15장)을 약 430년 후 모세를 들어 이루셨으며(출 12:40-4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겠다고 하신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성취하셨다(고전 15:3-4).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남겨 주신 신약의 예언도 모두 이루신다. 그런데 주 재림 때는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였다(눅 17:26-30). 예언은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은 것이므로, 성도는 예언의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한다(벧후 1:19).


예언이 씨라면 그 열매는 실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하신 인물을 하나님의 소속이든 마귀의 소속이든 반드시 약속대로 실상으로 나타내신다. 만일 하나님께서 예언만 하고 이루시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하나님을 살아계신 신이라고 인정하며 믿겠는가?

예수님께서 구약의 예언대로 와서 행하시지 않았다면 아무도 그를 약속한 그리스도라 인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는 구약의 예언대로 와서 그리스도에게 해당하는 구약의 예언을 모두 이루셨기 때문이다(눅 24:27, 요 19:30).

하나님께서 구약의 예언처럼 신약의 예언도 모두 이루실진대(계21:6), 우리는 신약의 예언을 알고 있어야 그것이 이루어질 때 깨달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신약의 말씀을 믿고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요 14:29 참고).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나 언약을 믿고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셨고, 오늘날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전서에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소속을 구분해 주셨고, 이 두 존재가 6천 년 간 싸워 온 것을 알려 주셨다. 오늘날 우리에게 남아 있는 대표적인 예언서인 요한계시록도 하나님과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 누구인지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이 두 존재가 벌이는 전쟁을 알리고 있다.

하나님과 산다, 이 두 소속에 각각 속한 자들은 예언대로 출현하여 행동한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하나님께 속한 성도가 사단이 조종하는 사람들과 싸우게 된다. 그 결과 사단에게 속한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이기고 거룩한 곳 성전에 서게 된다. 이 때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 요한계시록 13장 사건을 살펴보면, 용 즉 사단에게 속한 무리인 멸망자 짐승이 하늘 장막에 들어가 성도와 싸워 이기고, 성도들의 이마와 오른손에 자신의 이름으로 표를 한다. 이 때 깨닫고 그 현장에서 나와 시온산으로 가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


이와 같이 성경에는 하나님에게 속한 목자와 마귀에게 속한 목자, 구원의 처소와 멸망의 현장 등에 관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구원받는다. 성경의 예언과 그 실상을 무시하면 구원받지 못하고 사단에게 미혹 받아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성도는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천지창조 -저 이만희] 22-40p



결 론


이단 신천지 성경론에 대한 결론


이단 신천지(이만희) 성경론 주장 요약 - 새빨간 거짓말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이 이루시고, 신약의 예언은 약속의 목자(이만희)가 이루었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세계는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있고, 이 영계와 육계는 하나님의 성령의 세계와 사단의 악령의 세계로 구분된다.

성경은 하나님과 택한 선민과의 언약서이다.

성경은 성령의 기록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성취되고 실상으로 나타난다.

신앙은 성경중심이어야 한다. 이 성경은 신앙인의 법전이요 생명양식이다.

성경의 내용은 크게 역사, 교훈, 예언, 실상 이 네 가지로 구분한다. 그 중 예언은 장래사를 미리 말한 것으로 배도, 멸망, 구원의 노정으로 이루어진다. 성경에 예언(감추어진 비밀)은 비유로 봉함되었다. (예언=비밀=비유)


예언은 천국 비밀이며 비유로 하심은 사단에게 천국 비밀을 알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요, 비유를 알지 못하는 자는 곧 외인이요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성경의 지식이 없으면 망하고 지식이 있어도 믿지 아니하면 구원함을 받지 못한다. 또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치 못한다. 따라서 지식, 믿음, 행함 이 세 가지는 신앙인들의 필히 갖추어야 할 3대 요소이다.


특히 신약성경의 예언은 대부분 구약 성경에 나오는 인명과 지명을 빙자하여 비유로 기록되어 있다. [천지창조 23쪽]

계시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환상계시이며, 다른 하나는 환상계시를 이 땅에 이루어 나타내는 실살계시이다.[천지창조 26쪽]

초림 예수께서는 구약의 예언을 이루셨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계시 내용을 제자들에게 알려 주셨으니 이것은 실상계시이다.

약 2천 년 전 사도 요한이 계시록을 받아 기록한 계시록은 환상계시이다. 그 성취 때가 되면 환상계시는 문자 그대로가 아닌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그 때는 사도 요한의 입장으로 오는 약속한 한 목자가 열린 책에 기록된 말씀과 실체를 천사들로부터 먼저 보고 듣고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것이 실상계시이다. [천지창조 27쪽]

하나님의 참 성경말씀이 6000년 만에 처음으로 열려 공개되는 것과 [계시 107쪽]


△ 계시 전달 과정 : 하나님께 있던 계시는 예수님, 천사, 사도 요한, 종들의 순서로 전해진다. 계시가 전달되는 과정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므로 사도 요한을 통하지 않고는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을 수 없다. 만일 이 약속을 무시하고 따르지 않는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그의 계시를 받은 사도 요한격인 목자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 계시의 중대성 :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다(딤후 3:16). 그러므로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께 계시 받은 자만이 성경을 가르칠 수 있다. 신의 계시로 배운 것만이 신학이며 사람에게 배운 것은 인학(人學)에 지나지 않으니 이 둘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신천지 성경론 반증


성경은 비유로 된 것이 아니다. 성경을 보는 관점 : 율법, 교훈, 신비, 비유, 약속(행위의 언약, 구속의 언약, 은혜의 언약)

성경은 봉함 된 것이 아니라 열린 책이다. 계시란 열어 보여주는 것이다. 성경을 잘 못된 해석[사 29:10, 계 5장, 계 22:10]

성경은 구약 : 유법과 역사, 시가, 예언. 신약 : 복음서, 역사, 서신, 예언으로 되었다. 그리고 실상계시란 없다.

신약의 예언은 약속의 목가 이룬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루신다. 계시록은 예수님의 계시이며, 주인공이며 예수님이 이루셨다. [계 19장, 백마, 예수님의 이름, 어린양, 혼인잔치]

환상계기와 실상계시란 비성경적이다. (눅 24:27, 더디 믿는 자)

노정교리 : 엉터리 교리이다.

(성경-말씀)

[계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이니" 창조(시작)과 종말, 구원(성취)과 심판 자

롬 5:15-19/ 17/"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

이단 신천지 구원론은 귀신론 (접신, 빙의)


1.

(이단 신천지 핵심교리-신인합일(神人合一), 육체영생 (肉體永生) 교리)

[계20:4 ] [마13:31-32] [고전15장] [요14:16]

신천지의 구원론은 죽은 자의 영혼과 산자의 육체가 하나가 되어 육체 영생한다고 주장한다. 사탄마귀의 귀신론이며 접신 빙의 비성경적이며 이간의 인격을 무시하는 비진리이다. 그들이 인용하는 성경구절 [마13:31-32, 계20:4, 요11:25, 고전15장51-53]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왜곡과 성경해석의 오류이다.


[레20: 6] 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레20:27] 남자나 여자가 접신하거나 박수무당이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신천지 신도들이 144,000에 집착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영계(靈界)의 순교자 영(靈) 144,000과 육계(肉界)의 신천지 신도(생명책=교적부에 등록된 자) 144,000이 합일(合一)되면, 신천지 신도들의 죽을 몸이 죽지 않는 영생불사(永生不死)의 몸으로 변하는 것이 첫째부활이라고 믿고, 그것을 학수고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 때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다. 한마디로 그들은 허황된 사기극에 속고 있는, 마치 대박을 꿈꾸면서 올인 하는 도박 같은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2.

신천지 씨 밭 나무 새 비유풀이 [마13:31-32]

( 씨는 말씀 밭은 마음 교회, 나무는 사람-조직 새는 )

마13장31절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

또 다른 보혜사 (신약의 예언을 이루신 약속의 목자 보혜사 이만희 )

■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4: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4.

신인합일체, 영육합일체, 육체영생

[고전 15:51~53]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순교한 영혼)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신천지 신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신천지 신도들의 육체)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부활한 순교자들의 신령한 몸)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계 20:4~6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144,000의 영)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신천지 신도 144,000의 육체)이 살아서(육체가 죽지 않고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니”


[계 20:4] 이하의 목 베임 당한 자들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들과 표 받지 않은 자들은 모두 죽은 자들이다. 그들이 ‘살아서’는 ‘죽지 않고 살아서’가 아니라 ‘살아나서’ 곧 부활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죽은 자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다. 신인합일을 통한 육체 영생 교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산자들이 죽은 순교한 영혼들과 하나 된다는 황당무계한 거짓말을 지어낸 것이다. 죽은 자들은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고, 산자들도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아 살게 되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요 11:25)는 주님의 말씀이 이를 두고 하신 것이다.



최종 결 : 신천지 구원 귀신이다.


이단사이비 신천지 이만희의 구원에 대한 주장은 귀신론(접신, 빙의)이다. 신천지의 구원론의 결론은 귀신론(접신, 빙의)이다. 영계(영적세계)의 죽은 자의 영혼들이 육계(지상세계, 인간세계, 육체세계)에 살고 있는 육체를 가지고 있는 신천지 신도들의 몸속에 들어와서 한 몸을 이루고 산다고 하는 것이 신천지의 신인합일-영육합일체 교리이다. 참고로 영은 단독사역이 불가능하므로 반듯이 육체를 들어 사용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노아의 홍수를 일으키신 분은 노아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시다.


안타까운 사실은 신천지 신도들의 구원관이다.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천지의 구원론이 귀신론(접신, 빙의)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날 순교자의 영혼이 자신의 육체에 들어와 두 인간이 한 몸이 될 때 누가 주인이 되는 것인가? 죽은 자의 영혼과 자신의 육체가 하나 되는 영육합일체 교리는 사탄의 음모이다. 자신의 인격을 무시하고 자기 자아를 부정하는 비성경적이고, 이단사상이며 적그리스도 사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모든 개인마다 각자의 인격(지 정 의)을 주셨다. 접신은 인격을 파괴하는 사탄마귀의 역사이다.


(성경-말씀)

[계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시니" 창조(시작)과 종말, 구원(성취)과 심판 자

롬 5:15-19/ 17/"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계2장9절]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레 20:27] 남자나 여자가 접신하거나 박수무당이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끝-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http://www.kcjsm1972.or.kr/




인간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사탄마귀도, 인간도 피조물이고 신은 오직한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뿐입니다.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창조근원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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