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LOGIN
  • JOIN
  • SITEMAP
엉터리) 이만희가 주장하는 삼위일체




이단 신천지 이만희가 주장하는 삼위일체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정진영목사



들어가면서


주-이만희는 예수님의 신(창조주)성을 부인한다.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의 삼위일체을 부인한다. 예수님이 창조근원 하나님 되심을 부인한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와 같은 한 인간중에서 선택받은 특별한 목자로 인간성만을 인정한다.


(신천지인이 인식하는 신의 의미는 창조주, 하나님의 의미가 아닌 영적 존재로 이해한다. 신천지 인이 인식하는 성령은 삼위 중 성령하나님이 아니라 , 영적 존재 중에 타락한 전사 사탄마귀의 조직을 제외한 악한영의 반대-대조적 개념의 선영( 천사, 4생물, 24장로, 일곱영, 순교자의 영)을 성령으로 인식한다.


상담 시 각별한 주의 요함,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다-자신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느냐? 구약성경에 예수라는 글이 있느냐는 무지한 질문으로 성도들을 미혹한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성경구절10개정도 준비하면 상담에 많은 도움된다. 사용언어의 사전적 의미와 완전히 다르다. 아전인수격으로 단어를 해석하고 정의 한다. (예-계시)


성경에서 귀신은 사탄마귀를 의미하지만 신천지는 죽은 자들의 영으로 이해한다.

신과 영을 같은 영적존재(피조물)로 인식한다. 성경의 신은 하나님 창조주를 의미한다.(우상신 제외)

신천지는 신학에 대한 개념을 신에 대하여 배우고 연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신에게서 배우는 것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인간이 가르치는 학문은 인학이고 자신들은 신에게서 직접 책을 받아먹은 사람(이만희)에게 직접 배우기 때문에 신이 가느치는 신학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복음 이외에 추가 복음은 더 이상 없다고 분명히 성경은 명시하고 말하고 있지만, 계시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신천지 인들은 계시를 성경 이해로 받아들인다. 계시는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나나타 보이심 즉 자연과 말씀으로 인간에게 자신의 실존을 증거하시는 것이다.


..................................................................................................................................



신천지 이만희의 주장 (도서명: “계시” 81P~82P)


근거자료

도서명 : 천국비밀 “계시” (요한 계시록의 예언과 성취)

저자: 증인 이만희 보혜사 도서출판: 신천지


“본문은 사도요한이 전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어 주와 함께 하나가 되고자 부탁하셨다. 이것은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는 약속의 말씀처럼 주님의 성령과 우리 육체가 하나 되기를 권하신 말씀이다(고전3:16).”


“이제 이 계시록의 예언이 육신이 되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때에는 본문의 사도 요한 격인 사명자의 육체는 주님의 장막이며, 성전인 것을 성경을 깨달은 지혜자는 다 알았을 것이다.

예수님은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약속하신다. 이것이 바로 삼위일체이다.“


“본문의 삼위일체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일반 교단에서 목자들이 삼위일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으나, 성경에는 삼위일체(三位一體)라는 말이 나오는 성구가 없다. 그럼에도 혹자는 요한일서 5장 8절의 말씀(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을 들어 삼위일체라고 하나 이 말씀은 일체는 되나 삼위는 될 수 없고 성부, 성자, 성령을 삼위일체라고 하나, 이 또한 삼위는 되나 일체는 안 된다.”


“본문 21절의 말씀은 위(位)가 셋이요 육체는 하나이니 삼위일체라 할 수 있고, 3장 12절에는 이긴 자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기록하였으니 일체(一體)에 위(位)가 셋이니 이것이 말하자면 삼위일체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들어 함부로 말할 것이 아니요 말씀의 뜻을 알고 해야한다.

스가랴 8장과 예레미야 3장 17절을 보면 하나님의 보좌는 예루살렘 성전이었고, 하나님은 이 예루살렘에 돌아 오셨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이긴자에게 임하사 하나되어 성전의 보좌에 앉는 것이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는 것이다. 이때에는 계시록 1장2절과 요한복음 12장 44~45절의 주님의 말씀과 같이 이긴 자의 말을 듣고 보는 것이 곧 예수님에게 듣고 보는 것이 된다. 성경의 약속의 노정대로 보내준 이 목자를 보고 그이 말을 듣고도 부인하는 자는 초림 예수님 때 구약에 약속한 노정대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한 그들과 같은 자들이 된다.

그러므로 약속한 성전과 약속한 목자 곧 이긴 자를 만나 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 걸어다니는 성경이 되자.“



신천지 이만희가 주장하는 성경근거주절


[요14:20]- 신천지 성경해석의 오류 (앞 뒤 문맥 확인- 원문확인)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0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one with the Father. You will know that you are one with me, and I am one with you.

[고전3:16]- 신천지 성경해석의 오류 (앞 뒤 문맥 확인- 원문확인)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계20:4]- 신천지 성경해석의 오류 (앞 뒤 문맥 확인- 원문확인)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



이만희의 삼위일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인용 왕의 의자에 하나님이 앉자 있습니다. 그 위에 예수님이 올라앉습니다. 그리고 계시록에 이기는 자는 있고 이긴자는 없지만, 자신이 이긴자라고 주장하는 이만희가 예수님의 허벅지 위에 앉는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예수님이 앉고, 예수님 위에 이만희가 앉습니다. 즉 3명이 한자리(의자)에 겹쳐 앉는 것이 삼위일체라는 것이라고 이만희는 주장합니다. (보좌-의자, 신일합일, 신인합일, 분모 분자교리)


왕의 의자에 1-하나님이 앉고 2-옆에 예수님이 앉고 3-그 옆에 이만희가 앉는 것을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3명이 한자리에 나란히 앉자 있는 것, 3명이 한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삼위일체라고 주장한다.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 피조물 이만희가 의자위에서 하나가 된 것이 삼위일체 주장하는 것은 피조물이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서려는 것 즉 사탄마귀가 하와를 유혹할 때와 같은 형국입니다.

구약의 예언대로 초림 때에 하나님의 영이 육체인 예수님의 몸에 들어와서 하나가 되었고. 재림 때는 영이신 예수님이 이만희의 육체에 들어왔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이만희 3명이 이만희의 몸 안에서 하나 된 것이 신인합일(인간과 신이 하나됨, 분자가 분모를 만남)이고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를 접신, 빙의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영희와 철희의 로봇합체와 같은 형식으로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분모분자 이단교리를 적용해서 합체된다고 주장한다. 기독교 전통적인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집단들의 귀신론을 적용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 이만희의 이단사이비 집단에서 활동 경력


박태선 전도관 이단사이비 집단에서 약10년 - 신도들이 왜? 모여들고 떠나갔을까? 이만희는 하나님의 영이 떠나갔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처음부터 적그리스도, 이단사이비, 사탄의 조직이였다. 그 증거는 설교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 교도소기록이 증거다.


유재열 장막성전 이단사이비 집단에서 약10년 - 신도들이 왜? 모여들고 떠나갔을까? 이만희는 하나님의 영이 떠나갔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처음부터 적그리스도, 이단사이비, 사탄의 조직이였다. 그 증거는 설교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 교도소기록이 증거다.




2*희는 백만봉 사데교회에서도 백만봉을 주로 모심.


성삼위일체를 부인한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실패로 보도 다른 구원자가 있어야한다고 주장한다. 선과 악을 알게 하나는 나무 실과를 선악과로 칭하고 성적타락 원인으로 본다. 선악 구분을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도 = 죄와 의의 문제를 은폐시키고 행위 구원을 주장한다. 피조물 인간이 창조주 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분모분자교리-김백문) 사도요한과 엘리야가 배도자라고 가르친다. (까마귀- 악령 음식) 길 예배사자라고 주장한다. 책받아 먹고, 성경통달자, 계시받았다고 주장한다. 성령의 조명과 계시의 명확한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신천지는 계시가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나 보여(자연, 성경) 주심이 아니라 성경말씀의 이해(성경 말씀을 열어서 보여줌)로 인식한다.




유*열 장막성전 분파 이단들의 성향과 교리에 유사성



1단계 : 자신은 주님의 재림을 위한 길 예비 세례요한 격의 한 목자, 사자라고 주장한다.

정당화를 위해서 자신이 모시던 선생님, 참선지자, 두감람나무, 두증인, 보혜사, 어린양, 천부, 하나님 즉 그들(선배교주)이 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라고 주장하며 신도들에게 교육한다.

결국 자신은 그들의 타락과 부패성을 보고 그곳에서 나왔고 그는 버림받고 하나님이 자신을 선택했다라고 하면서 자신의 배도를 감추기 위해서 자신이 모시던 그 주님을 희생양으로 둔갑시킨다.


2단계 : 세례요한 길 예비사자 교주는 이제 사도요한으로 둔갑한다.

겸손하던 세례요한에게 신도가 증가하고 조직이 커지면 신도들이 교주가 세례요한처럼 죽느냐는 질문에 답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주 오래 사는 사도요한이라고 주장한다.


3단계 : 어느 날 환상이나 꿈에 주님이 찾아오셔서 책을 주셨는데 자신이 그 책을 받아먹었다고 주장한다.

교주들은 요한계시록을 주 무기로 활용한다. 이들의 오류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다수의 교주들은 자신이 세례요한이다. 자신이 사도 요한이다. 내가 편지를 받았다. 내가 편지를 썼다. 받은 사람도 자신이고 편지를 쓴 사람도 자신이고. 두 감람나무도 자신이고, 두증인, 어린양도 아이도 자신이고, 백마탄자도 자신이고, 또 다른보혜사도 진리의 성령도 자기라고 하면서 지나친 욕심을 부린다는 것이다. 정말로 웃기는 멍멍이 소리다.


4단계 : 자신이 성경을 통달 했다고 주장하면서 감추기 위한 목적으로 비유풀이를 주장한다.

비유풀이는 정답이 수백 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내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해도 아무 문제가 않된다. 비유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비유가 아닌것도 비유로 풀고 예수님이 풀이를 해주신 말씀을 다시 비유로 풀어버리는 오류를 범한다.


5단계 : 영이신 예수님이 자신의 육체안으로 들어왔다고 주장한다.

“영은 언제나 육을 들어서 사용한다”라고 주장한다. 결국 자신이 재림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육체을 입은 성령체 보혜사라고 주장한다. 사탄의 악령 마귀는 인간의 몸에 들어와서 육을 자기 마음대로 지배한다. 성령하나님이 인간의 육체에 들어와서 마음대로 조종하는 성경구절이 있다면 증명하라. 성령하나님은 인간의 인격과 자유의지를 존중하신다.


6단계 결론 : 그들의 욕심은 재림예수에서 멈추지 않는다.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면서 생을 마감한다.

선배 이단교주들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배신하고 “예수는 개자식이다”라고 하면서 예수님을 실패자로 만들고 자신이 승리자, 이긴자, 동방의 의인, 약속의 목자, 구원자, 하나님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금도 예수님의 십자가는 실패했다고 주장하는 이단사이비 교주들의 사기극과 거짓 선지자의 역사는 반복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을 따르는 신도들이다. 영혼 도적질, 영혼 강도질, 사탄마귀의 미혹의 역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진리에 대한 정보가 차단되었기 때문이다.


................................................................................................................



한국기독교 이단들의 공통점


1) 이단들은 기독교의 정통성을 거부하거나 적대시한다. 기독교의 가르침은 참 진리로부터 이탈되었으며, 기존 교회는 위선적이고 거짓되므로 새로운 교회 갱신이 불가피하다고 역설한다. 이단들의 포교 전략 중에 하나는 정통기독교에 환멸을 느끼도록 유도하고 감언이설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실상 교회관이 바로 된 사람들은 기성 교회의 문제를 안고 같이 기도하자고 할 것이다.

2) 이단임을 나타내는 가장 큰 특징은 교리적인 면에서 정통 기독교 근본교리와 달리한다는 점이다. 그들은 유일신론을 거부하고, 삼위일체에 대한 그릇된 견해를 가지거나 삼위일체 교리 자체를 거부하기도 하며,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키거나 왜곡하며, 거부하기도 한다.

3) 죄와 칭의을 감추고 선악구분을 통해 행위구원 강조, 이단들은 정통 기독교의 구원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들 자신이 만든 교리나 규례를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믿음과 더불어 의로운 행위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4) 종말론적 신앙강조 대부분의 이단은 역사의 종말이 가까이 왔다고 주장하면서, 자신들의 집단에만 구원이 있음을 강조한다. 시한부 종말론을 지나치게 주장함으로 현재의 삶에서 의미를 제거해 버리고 맹목적으로 임할 종말을 기다리게 하다가 그 날짜가 지나면 신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 피해를 입고 사회생활에서 낙오하게 된다.

5) 이적과 신유 등의 체험적 신앙 강조한다. 이단들에게도 희한한 능력과 표적들, 그리고 놀라운 현상들이 나타난다. 대개 이단들은 이런 병 고침이나 방언 그리고 신유 은사 등을 신적 권능 또는 구원의 증거라고 내세운다.

6) 교주를 통한 구원 강조 이단들이 가진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는 그리스도만이 아닌 교주를 통한 구원을 강조한다는 사실이다. 자기들의 교주가 아니면 그 구원을 이룩할 자가 없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한다.

7) 교주의 신격화 오직 자신만이 신령한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사자라고 자처한다. 따라서 추종자들을 이끌고 있는 종파의 교리나 행동 양식들을 지시하는 권한과 카리스마를 가지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자신들을 메시야로 둔갑시켜 자신을 신격화시킨다.

8) 이단들은 그들의 지도자들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거나 신격화한다. 존경과 신격화는 다른 것이다. 이단집단의 지도자는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약속의 목자, 이긴자, 동방의 의인 "재림 예수", "말세 마지막 종", "하나님의 어린양", "선지자", "보혜사 성령", "심판주 하나님", "새하나님",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둘째 아들" 등 갖가지 신격화된 명칭으로 불리운다.

9) 이단들은 불건전한 신비주의의 온상에서 독버섯처럼 발생한다. 기독교는 온통 신비로 가득찬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그 신행 (信行)의 내용이 될 수 없다. 흔히 이단자들은 자신들이 체험한 불건전한 신비체험을 마치 진리인양 주장하고 있다. 자기만이 "하나님과 직통한다", "직접 계시를 받았다", "예수를 직접 만났다", "환상을 보았다", "두루말이를 삼켰더니 성경을 100% 통달하게 되었다"는 등의 주관적인 신비체험을 객관화시키려 한다.


.......................................................................................................................



성경에 나타난 진리 삼위일체에 대하여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

1.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1) 하나님은 영원 전에 스스로 계신 자존자(自存者)시요,2) 모든 것을 주권적 의지로 예정(豫定) 하신 분이시요,3) 예정하신 대로 주권적 능력(主權的 能力)으로 만드신 창조주(創造主)시요,4) 만드신 것을 그 주권적 의지로 예정하신 대로 관리하시는 주재(主宰)자. 주권자시요, 5) 만드신 것을 영원히 통치(統治)하시는 만 왕의 왕이시요,6) 만드신 것을 마음대로 사용하시는 섭리주(攝理主)시요,7) 그 사랑의 속성으로 택하신 자를 구속하신 구속주(救贖主)시요,8) 모든 것을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보응하시는 심판주(審判主)시다.이렇게 유일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그 자신이 우리에게 당신이 존재하여 계심을 증거하면서 하나님의 신격에 [성부. 성자. 성령] 삼 위(三位)로 계심을 계시하셨다.(마28:19, 고후13:13, 벧전1:2)


2.삼 위(三位)의 이해(理解)

1) 성부 성자 성령은 서로 인격적. 사역적 구별을 가지시면서, 한 본체(本體)와 단일 속성(單一屬性)으로 계시는 한 분 하나님이시다.2) 이 삼 위는 한 하나님이시며 본체는 하나요, 권능과 영광은 동등이시다.3) 이것을 쉽게 이해하려고 {나무를 뿌리. 줄기. 잎으로}, {한 남자를 호주. 세대주. 가장으로} 들어 말하지만 조심스럽다. 이 교리를 잘못 해석하면 이단(異端)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다.4) 제한된 인간의 지식으로 무한(無限)하신 하나님의 본체를 인간 두뇌에 맞도록 해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겸손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신앙으로 믿어야 할 것이다.


3.이단 사상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삼위일체 교리를 부인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자들이 있어 왔다. 그들은 삼위일체에 대해 {머리(인격) 셋을 가진 사람을 볼 수 없다}고 하여 성부-하나님, 인간-예수, 하나님의 영향력인-성령(聖靈)으로 잘못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성부가 하나님이신 것과 동일한 의미로 성자도 하나님이시며, 성령도 지.정.의(知情意)를 가지신 인격적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다.(요1:1, 요14:18,26 요15:25, 요16:7-15, 엡4:30, 행16:7, 행5:3-4, 고전2:11, 요일5:20)


4.삼 위의 개별적 고찰


1) 성부(聖父) 하나님 : 성경에서 항상 같은 뜻으로 사용되지 아니하나,① 삼 위의 하나님을 가리킬 때도 있고,② 제 2위에 대해 1위를 가리킬 때도 있고, ( 요1:14, 요5:17-26, 요5:45, 요14:12-13 )③ 모든 신자(信者)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을 가리킬 때도 있고, (마 5:45, 마6:6-15, 롬8:15, 요일1:3)④ 이스라엘 선민의 아버지(신32:6, 사63:16, 사64:8, 렘3:4, 말1:6, 말2:10)⑤ 모든 창조물의 근원으로 가리킬 때도 있다. (고전8:6, 엡3:14.15, 히12:9 약1:17)⑥ 선택 예정 섭리 구속 사업의 계획하는 사역을 담당

2) 성자(聖子) 하나님① 성부에 의하여 영원히 발생된 독생자, ( 요1:13,14, 요8:18, 요3:16,18, 갈4:4 )② 성령의 특별 역사로 탄생 ( 눅1:35, 마1:18 ),③ 하나님의 선택(選擇)받은 메시아로 도성인신하신 참 하나님이요, 참 사람으로서 대속을 직접 담당하심. ( 마26:26,28, 눅24:39, 요8:40, 요20:28, 롬5:15, 롬9:5, 행2:22, 벧후1:1-2, 살후1:12, 히2:14 )

3) 성령(聖靈) 하나님① 단순한 하나님의 감화력이나 영향력이 아닌, 지.정.의(知情意)의 인격성을 가지심(요14:16, 요17:26, 요16:7-15, 롬8:26, 사63:10, 엡4:30, 고전12:11)② 일반적인 창조와 구속에 있어서 하나님의 일을 완성하려 오심 (창1:3, 욥26:13, 시33:6, 시104:30, 눅1:32, 요3:34, 엡1:22,23, 고전3:16, 고전12:4)


5.구속 사역에 동참(同參)과 분담(分擔)


모든 하나님의 일(선택, 예정, 창조, 섭리, 구속 사역)에 삼 위가 다 동참하시나 특별히 구속 사역에 있어서,1) 선택(選擇)은 성부 사역(事役)으로,2) 대속(代贖)은 성자 사역으로,3) 중생. 성화. 영화(重生, 聖火, 榮化)는 성령의 사역으로 성경에 나타났다. 그러므로 성부.성자.성령으로 역사 하시는 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우리의 구주 하나님이시다 (엡1:3-5, 엡1:7, 계1:5, 벧전1:2, 엡1:13, 롬8:1-27).



개신교


기독교에서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은 삼위(세 인격, 3 Persons, 세 분, 세 위격)로 존재하지만, 본질(essence)은 한 신이라는 교리이다.[2]삼위일체라는 표현은 교회에서 구약이라고 부르고 있는 타나크는 물론, 신약성경에서 또한 모두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신구파를 막론한 대다수의 기독교는 삼위에 대한 개념이 요한 복음서 등에서 간접적으로 암시함을 주장하며 옹호하고 있다. [3]삼위일체 교리는 로마 가톨릭교회가 325년에 제1차 니케아 공의회와 381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서 정통 교리로 확정하면서 기독교의 공식적인 교리로서 처음 자리를 잡았다.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성자, 즉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 부활사건에서 시작되었다. 기독교의 경전 중에서 요한복음서에서 그리스도의 선재와 성령의 오심을 설명하여 삼위의 개념을 다루고 있다. 사상적 개념으로는 기독교 초기의 환경이었던 유대교, 다신론, 영지주의 등의 배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느님의 아들로 보내어졌고, 아들이 이 땅에 존재했으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부활한 후에도 함께 하시는 주, 즉 기독교가 고백하는 주에 대한 새로운 설명이 요청되었다. 특히 영지주의의 유출설과 마르키온주의의 이원론은 그리스도론을 뒤흔드는 사건이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학적 개념이 필요했다.[4]이 새로운 개념은 흔히 325년 니케아 공의회와 381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호모우시우스라는 예수와 성부가 동일 본질이라는 관념을 더욱 발전시키고 논리적으로 체계화 시켜 삼위일체로써 확정했다. 니케아 공의회 이전부터 교부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던 호모우시우스의 “동질적이고 하나의 실체로 된 아들과 아버지”라는 관념에 도전하여 삼위일체를 부인한 아리우스는 제1차 니체아 공의회에 의하여 파문되었다.


공의회의 결정 이전에 1세기 사도 교부인 로마의 클레멘스의 삼위 언급 즉 "하나님의 사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심, 성령으로" [5]라고 고백하는 문헌과 성육신 이전 예수 그리스도의 선재를 받아들이는 기록이 있다. 사도 교부인 안티오키아의 이그나티우스도 이미 존재했던 세례의 문구와 요한복음서를 활용하여 삼위 개념을 언급했다.[6] 2세기를 맞으며 기독교 변증가들은 성부와 성자의 관계를 설명하는 틀을 신학적으로 마련하고자 애썼다. 로고스 개념을 활용하여 유스티아누스에서 타티아누스, 안디오키아의 테오필루스로 이어지며 발전하였다. 2세기의 신학자 이레니우스의 경세적 삼위일체론의 등장과 이후 초대 기독교 전승을 기록한 사도전승에서 이미 삼위일체 개념을 따라 서품되는 감독자의 기도문이 있으며[7] 그 후 3세기 신학자 히폴리투스와 테르툴리아누스의 삼위일체론을 바탕으로 4세기 공의회의 결정이 이루어졌다.


일부 종교 학자들은 4세기 즈음에 확정된 삼위일체설은 기독교의 개념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고 있고, 또 이는 하느님(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초기 기독교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도 있으며[8]기독교 선교 이전 플라톤이 주장하던 성 삼위일체의 개념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9]다른 학자는 삼위일체라는 개념이 기독교의 삼위일체설은 고대 이집트, 힌두교를 비롯한 고대 신앙의 영향을 받아 혼입된 교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카톨릭


삼위일체는 하나의 실체(實體) 안에 세 위격(位格)으로서 존재하는 하느님적 신비를 지칭한다. 하느님의 육화(肉化)와 은총(恩寵)과 함께 그리스도의 3대 신비를 형성하는 이 삼위일체 신비는 내재적 삼위일체(內在的 三位一體, Trinitas immanens)와 구세경륜적 삼위일체(救世徑輪的 三位一體, Trinitas oeconomica)로 구별되어 파악된다. 내재적 삼위일체는 구체적 인간 역사와의 관계를 고려치 않고 영원으로부터 내재하는 하느님의 실재를 지칭하고, 구세경륜적 삼위일체는 인간 역사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는 하느님의 실재를 지칭한다.   삼위일체론은 하느님이 삼위일체임을 제시하기 위해서 성서로부터 출발한다. 성서는 개인적이거나 집단적인 계시사(啓示史) 안에서 증언되는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러한 구세경륜적 삼위일체는 내재적 삼위일체와 별개의 실재가 아니라, 바로 이 내재적 삼위일체의 계시이다.  


1. 성서상의 삼위일체 : ① 구약이 그리스도를 준비하는 그늘이라고 신약에서 진술되고 있으나 (1고린 10:11, 갈라 3:24, 히브 10:1), 종교사적으로 구약은 엄격한 유일신(唯一神) 사상을 견지하고 있다. 그런데 여러 교부들이 일부 구약성서의 본문들이 삼위일체 신비를 암시한다고 간주한 바 있다. 창세기에서의 '우리' 형식(창세 1:26, 3:22, 11:7, 이사 68), 아브라함에게 나타나는 세 남자들의 방문(창세 18:1-16), 민수기에서의 야훼의 삼중축복(민수 6:24-26), 이사야에서의 세라핌의 '거룩하시다' 삼회찬미(이사 6:3) 등을 말하는 본문들이 삼위일체의 사전계시라고 보는 견해가 있으나, 이러한 해석은 신빙성이 약하다고 오늘날 간주된다. 이러한 견해보다는 구약이 엄격한 유일신주의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하느님의 내적 생명의 충만함이나 외부지향의 계시를 지니고 있는 지가 주목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야훼하느님이 당신 백성 이스라엘의 역사 한가운데에서 현존함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한 특정 중개형식(仲介形式)의 명칭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구약에서는 '야훼의 천사'(malakh Jahwe), '지혜'(Chokma), '하느님의 말씀'(dabar Jahwe), '성령'(ruah) 등의 실재에 대해서 기술이 이루어지는데 이들은 바로 하느님의 직접적 작용으로 이해되고 있다. 이 개념들이 '위격'을 그대로 지칭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신약에서 증언되는 삼위일체 신비를 지향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 삼위일체 교리 : 삼위일체는 엄격한 의미에서의 절대신비(絶對神秘, mysterium absolutum)로서 실증적 계시와 독립해서 인지될 수 없으며, 계시된 다음에도 이성(理性)에 의해 온전히 간파될 수 없다(DS. 3015, 3225). 그리스도 신앙에 절대신비가 있다면 이 삼위일체 신비이고, 가장 기본적 신비이다. 왜 삼위일체가 이러한 가장 기본적 신비인지는 교리상으로 확정된 바 없으며, 왜 이 신비가 우리에게 중요한지, 또 어떠한 구원실재 안에 우리를 위해 소여되어 있는 지도 명시적 사유가 교리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삼위일체 교리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3. 삼위일체론의 신학적 기점 : 삼위일체는 있을 수 있고 생각될 수 있는 지복(至福)의 신비임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의 신심생활과 교의신학에서도 삼위일체론이 고립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고, 그리스도인들이 삼위일체의 신비성을 깨닫지 못한 채 단지 그리스도 교화한 유일신론자들처럼 생활하는 것같이 보인다. 삼위일체 교리를 대할 때, 이 모든 것이 무엇을 뜻하며, 사람들이 무엇을 의미할 수 있으며 이 신비가 왜 계시되었는지 질문하게 된다. 사변적 삼위일체 교리가 신자들로 하여금 이 신비에 대한 신심을 촉진하기보다는 소원감을 느끼게 하는데 한 몫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에는 삼위일체 신비에 대해 사변적 고찰을 시도하는 전통적 입장과 대조적으로 역사(歷史) 안에서 구체적으로 발생하는 하느님의 행업(行業)을 삼위일체의 본질로 파악하여 이 신비를 구원의 신비로 제시하려는 현대 신학자들의 취지와 입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전통적 삼위일체론과 현대 신학의 삼위일체론의 기본입장이 요약 소개될 필요가 있다.

-끝-



한국기독교 이단사이비 정보센터

http://www.kcjsm1972.or.kr/

happyjin6119@hanmail.net

새글 0 / 15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동영상 신천지 교리반증 예방교육 동영상
2019.03.28 613
공지 이만희 거짓말 - 영은 언제나 육을 들어(통.. 2016.08.24 5845
15 동영상 신천지 교리반증 예방교육 동영상
2019.03.28 613
14 이단 신천지 계시록 실상의 실체 (종교사기.. 2017.06.17 1384
13 장막성전 영적 사기극 - 신천지실상 7대접 .. 2017.06.17 680
12 이단계보와 신천지(이만희)의 교리비교 2017.02.27 1270
11 이만희 설교집, 전도관과 교리·주요 단어 .. 2016.12.26 1251
10 신천지, 이만희 진화론자인가? 불신자인가? 2016.11.07 4041
9 전달) 이만희의 거짓말과 사기수법에 대한 .. 2016.10.06 4044
8 엉터리) 이만희가 주장하는 삼위일체 2016.08.29 4438
7 이만희 거짓말 - 영은 언제나 육을 들어(통.. 2016.08.24 5845
6 나만 모르는 신천지 정보 2016.05.31 6614
5 호소문) 신천지 청년들에게 2016.05.31 5681
4 신천지 "천지창조" 목차 2016.03.25 5635
3 신천지 "신탄" 목차 2016.03.25 5435
2 신천지의 선전도구로 이용 되었던 외국인의.. 2016.03.12 6589
1 신천지의 실체를 알리는 초대박자료 2016.02.26 7420
1